시인과 함께 걷는 수산리 마을 여행
수산마을 토박이 시인과 함께 100개의 시비가 있는 마을 길을 걸고, 직접 차롱 도시락을 만들어 맛보는 마을 여행.
웃가름 · 수산리
가격 50,000원
1인 기준
- 진행일정
- 매주 월, 수, 금, 토요일
- 운영시간
- 09:30~12:30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참여인원
- 5~15명
- 참여연령
- 중등생 이상
연결 · 외부 링크
예약·소식은 외부 채널에서 이어집니다.
상품 소개
01 ABOUT
이 여행을 소개합니다
카름마스터이자 수산리 토박이인 송두영 시인과 함께 100개의 시비가 있는 마을 길을 걸으며 시와 풍경을 만나보는 여행이에요. 걷는 즐거움에 더해, 직접 만든 차롱 도시락으로 완성하는 점심 한 끼까지 함께합니다.
마을이 건네는 작은 울림 _ 수산리
물과 산이 함께하는 물메마을, 수산리(水山里)는 제주 유일의 인공 저수지가 있는 마을이에요. 토박이 마을 시인과 함께 푸르른 풍경과 시(詩)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수산마을이 정겹게 느껴질 거예요.
02 HIGHLIGHTS
이런 경험을 할 거예요
수산마을 곳곳에는 한국시인협회와 함께 만든 100개의 시비(詩碑)가 세워져 있어요. 마을 길을 걷다 보면 마음에 닿는 시 한 구절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100개의 시가 흐르는 수산마을
여행을 함께할 송두영 카름마스터는 수산리의 토박이 시인이에요. 시인이 들여주는 시와 마을 이야기가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요.
토박이 시인과 함께 걷는 산책길
걷고 난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시간! 제주 전통 대나무 그릇 ‘차롱’을 이용해 도시락을 만들어 볼까요?
직접 만든 차롱도시락, 한 끼!
03 LOCAL
수산리 송두영 카름마스터
“시가 흐르는 마을, 그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수산리 토박이이자 등단한 시인, 송두영 카름마스터는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사랑하는 고향을 알리는 길을 걷고 있어요. 청년 시절, 일하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시를 낭독하고, 직접 시집을 만들어 나눌 만큼 시를 사랑해 온 사람이죠. 따뜻한 웃음을 가진 그의 안내를 따라 마을길을 걸으면, 시와 마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특별한 울림을 느끼게 될 거예요. 책이 아닌 마을 길에서 만나는 시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04 PROGRAM
코스소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 야외활동이 있으니 운동화를 착용해 주세요. · 날씨 상황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사전에 따로 안내드려요.
수산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간단한 인사와 오늘 함께 걸을 마을길을 소개하며 여행을 시작해요.
01 웰컴 인사
500년 동안 마을을 지킨 수호목 곰솔부터 마을 곳곳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시인들의 100개 시비까지-! 토박이 시인인 송두영 마스터가 들려주는 마을 이야기가 함께해요.
02 마을길 속 시비(詩碑)따라 걸어보기
수산마을에는 특별한 사진명소들이 있어요. 시원한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백세로, 수산봉 그네와 물메 정자 등에서 마을의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보세요.
03 포토스팟에서 기념 사진 남기기
수산리의 옛 사진과 생활 유물을 볼 수 있는 마을 기념관을 둘러봅니다. 송두영 카름마스터의 설명과 함께라면, 마치 시간을 거슬러 다녀온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04 그 시절 수산마을의 생활 엿보기
기념관 맞은편, 자연치유행복관에서 주먹밥과 감귤 찹쌀떡을 차롱에 담아 나만의 도시락을 완성한 뒤, 여유롭게 식사를 즐겨요.
05 차롱도시락 만들기
01 ABOUT
이 여행을 소개합니다
카름마스터이자 수산리 토박이인 송두영 시인과 함께 100개의 시비가 있는 마을 길을 걸으며 시와 풍경을 만나보는 여행이에요. 걷는 즐거움에 더해, 직접 만든 차롱 도시락으로 완성하는 점심 한 끼까지 함께합니다.
마을이 건네는 작은 울림 _ 수산리
물과 산이 함께하는 물메마을, 수산리(水山里)는 제주 유일의 인공 저수지가 있는 마을이에요. 토박이 마을 시인과 함께 푸르른 풍경과 시(詩)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수산마을이 정겹게 느껴질 거예요.
02 HIGHLIGHTS
이런 경험을 할 거예요
100개의 시가 흐르는 수산마을
수산마을 곳곳에는 한국시인협회와 함께 만든 100개의 시비(詩碑)가 세워져 있어요. 마을 길을 걷다 보면 마음에 닿는 시 한 구절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토박이 시인과 함께 걷는 산책길
여행을 함께할 송두영 카름마스터는 수산리의 토박이 시인이에요. 시인이 들여주는 시와 마을 이야기가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요.
직접 만든 차롱도시락, 한 끼!
걷고 난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시간! 제주 전통 대나무 그릇 ‘차롱’을 이용해 도시락을 만들어 볼까요?
03 LOCAL
수산리 송두영 카름마스터
“시가 흐르는 마을, 그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수산리 토박이이자 등단한 시인, 송두영 카름마스터는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사랑하는 고향을 알리는 길을 걷고 있어요. 청년 시절, 일하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시를 낭독하고, 직접 시집을 만들어 나눌 만큼 시를 사랑해 온 사람이죠. 따뜻한 웃음을 가진 그의 안내를 따라 마을길을 걸으면, 시와 마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특별한 울림을 느끼게 될 거예요. 책이 아닌 마을 길에서 만나는 시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04 PROGRAM
코스소개
01 웰컴 인사
수산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간단한 인사와 오늘 함께 걸을 마을길을 소개하며 여행을 시작해요.
02 마을길 속 시비(詩碑)따라 걸어보기
500년 동안 마을을 지킨 수호목 곰솔부터 마을 곳곳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시인들의 100개 시비까지-! 토박이 시인인 송두영 마스터가 들려주는 마을 이야기가 함께해요.
03 포토스팟에서 기념 사진 남기기
수산마을에는 특별한 사진명소들이 있어요. 시원한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백세로, 수산봉 그네와 물메 정자 등에서 마을의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보세요.
04 그 시절 수산마을의 생활 엿보기
수산리의 옛 사진과 생활 유물을 볼 수 있는 마을 기념관을 둘러봅니다. 송두영 카름마스터의 설명과 함께라면, 마치 시간을 거슬러 다녀온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05 차롱도시락 만들기
기념관 맞은편, 자연치유행복관에서 주먹밥과 감귤 찹쌀떡을 차롱에 담아 나만의 도시락을 완성한 뒤, 여유롭게 식사를 즐겨요.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 야외활동이 있으니 운동화를 착용해 주세요. · 날씨 상황에 따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으며, 사전에 따로 안내드려요.
INFORMATION
이용안내
- 진행일정
- 매주 월, 수, 금, 토요일
- 예약마감
- 2일 전 오전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참여인원
- 5~15명
- 참여연령
- 중등생 이상
- 운영시간
- 09:30~12:30
- 장소
- 수산리 · 웃가름
취소 및 환불 규정
- 해당 상품은 예약마감일시 기준으로 환불됩니다! 꼭! 날짜와 시간을 확인 후 결제해주세요!
- 예약마감일시 72시간(3일) 전 취소 시: 전액 환불
- 예약마감일시 48시간(2일) 전 취소 시: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예약마감일시 24시간(1일) 전 취소 시: 결제 금액의 50% 환불
- 예약마감일시 이후 취소 또는 당일 불참: 환불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