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eum Masters
사람과 머물다
마을의 시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 카름마스터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제주의 하루를 함께합니다.

강윤복
세화리 · 동카름
다랑쉬오름에서 명상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환경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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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일
무릉2리 · 서카름
도시의 감각으로 농촌을 브랜딩하는 무릉외갓집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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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교래리 · 웃카름
오랜 외국 생활 끝에 제주에 반해 제주로 이주한 여행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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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연
동백마을 · 알카름
여행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주고 싶어서 끊임 없이 배우는 실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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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석
세화리 · 동카름
육지에서 교사로 은퇴하고 제주에 자리잡은 다정한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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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영
수산리 · 동카름
청년시절부터 현재까지 늘 시와 함께 살아온 수산리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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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전
수산리 · 동카름
뚝심 있게 유기농사를 짓는 농부이자 인간과 자연을 연결하는 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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