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500여 명 주민들 대부분이 감귤 농사를 지으며 오손도손 살아가던 중, 2007년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동백마을이라 칭하며 마을을 가치 있게 탈바꿈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동백기름을 만들고 납품하기도 하고, 다양한 <동백마을 농촌 체험>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만끽해보세요. 제주 토종 동백나무에서 얻어진 동백을 이용한 비누 만들기부터, 공예 체험, 동백숲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동백 음식 체험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식용 동백기름의 제조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식용 동백기름을 이용해 조리한 다양한 동백요리를 먹어보는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지요.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제주 고사리와 동백기름이 첨가된 동백 고사리 파스타, 동백기름으로 양념한 톳을 넣어 지은 톳 밥 등을 맛볼 수 있어 제주의 향기를 미각 후각으로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5807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동백마을 이야기
유엔관광청(UN Tourism)이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동백마을에서 동백군락지 숲길을 산책하며 백세 어르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연이 담긴 선물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동백방앗간에서 갓 짠 기름을 곁들인 동백 오마카세를 맛보고, 동백언우재센터에 머물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줄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마을을 지켜온 300년 동백군락지에 들어설 때는 신성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읍니다. 예쁘고 조용한 마을길을 산책하며 마을 삼춘들의 장수 비결을 듣고 자연 치유력에 감사합니다. 동백언우재센터 1층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동백오일을 활용해 올인원바를 만들고 2층에서 숙박하면서 새로운 인생 챕터를 즐겁게 준비하는 은퇴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세운 동백방앗간에서 100% 제주산 동백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아모레퍼시픽과의 우정으로 탄생한 예쁜 포장의 동백 제품을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어요. 동백 열매 떨어지는 소리로 시작되는 동백마을의 아침, 300년이 훌쩍 넘은 오랜 동백군락지와 백세 어르신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동백마을의 일상이 하루하루 평화롭게 반복됩니다. 동백방앗간에서 기름 짜는 고소한 냄새와 마을길에 울려 퍼지는 삼춘들의 정겨운 농담은 마을에 머무는 여행자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줍니다. 동백언우재센터의 붉은 열정과 따뜻한 불빛은 인생에서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앞길을 밝혀줍니다. 동백과 함께 살아가는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 사람과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