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리 풍경

서카름저지리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체험
운영시간매일 09:00 ~ 18:00
휴무일월요일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용금로 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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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물방울 화가’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주옥같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은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 마을 문화 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1층의 연면적이 1587m²로 규모가 큽니다. 이 미술관은 2016년 9월 24일에 개관하였으며, 김창열 화백의 업적을 기리고 세계 현대 미술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작품들을 수집, 연구, 전시하고 있습니다. 김창열 화백은 6·25전쟁 때 1년 6개월 동안 제주도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한 이후,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 가인 김창열 화백은 초기에는 추상화를 그렸지만, 1972년부터 물방울을 작품의 소재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물방울 화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1961년 파리비엔날레와 65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출품하고, 69년 파리 아방가르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이후 프랑스 파리에 정착했습니다.1972년에는 전위미술 전시회인 살롱 드 메(Salon de Mai)에 ‹밤의 행사›를 출품하며 유럽에서 데뷔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기억›, ‹물방울의 형태›, ‹물방울의 자욱›, ‹해체› 등이 있습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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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용금로 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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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리 이야기

저지곶자왈 볏바른궤를 걸으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백서향과 반딧불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생태를 탐험해보세요. 환상숲곶자왈에서 자연이 만든 예술을 감상하고, 예술인마을에서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덤부리스테이에 머물면서 어린 날의 꿈으로 빠져드는 순수한 모험을 경험하세요.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깨우는 아꼬아 탐험단은 곶자왈에서 곤충과 버섯을 관찰하고, 제주 현대미술관에서 예술 워크샵을 하는 등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캠프를 진행합니다. 덤부리스테이에서 창 밖의 저지오름과 아름다운 숲을 감상하며 새소리에 깨어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1층 책밭에서 책도 읽고 저지리의 평온한 농촌 정취와 예술 감수성을 즐기세요. 환상숲곶자왈 이지영 대표와 함께 신비로운 곶자왈 생태를 탐험해 보세요.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을 감상한 후 따뜻한 족욕과 맛있는 차 한잔이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사라집니다. 백서향 향기 가득한 저지리, 너무 아름다워서 슬픈 볕바른 궤에서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반딧불이 춤추는 숲길을 거닐며 저지리의 일상을 찾아갑니다. 예술인마을에서 순수한 창작자들과 함께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덤부리스테이의 따뜻한 불빛 속에 잠들고 새 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아침이 상쾌합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순수한 모험심과 창작의 영감을 깨우는 아꼬아탐험단에 참가해 저지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날의 꿈과 상상력을 오래 간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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