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동반 가능
소개
하효마을에 머물기로 결정했다면 <오브제주>는 첫 목적지로 부족함이 없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을 뿐더러, 건물을 우연히라도 본다면 마냥 지나칠 수 없는 ‘어딘가 다른’ 외관 때문이지요. 오브 제주는 제주의 오브제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작품으로 채워진 카페입니다. ‘일상이 예술이다’라는 표어가 적힌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작은 소품부터 가구와 공간 구조까지 눈 닿는 모든 곳이 예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공간의 취지처럼, 메뉴 중에도 제주의 재료를 활용한 음료가 많이 있습니다. 알로하 제주는 체리와 후르츠티를 베이스에 이국적인 느낌을 더한 에이드로, 맛의 밸런스가 좋고 하귤과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하귤비앙코는 방문객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커피라고 하네요. · 카페주인장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개성있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로 전시를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공간 · 곶자왈 정원과 4계절내내 노란 하귤을 주렁주렁 달고 있는 메인정원의 하귤낭은 제주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포인트 · 제주에서 채집한 유목과 현무암 등을 소재들로 만들어낸 유니크한 오브제 상품들이 전시된 쇼룸을 함께 운영 중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133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하효마을 이야기
가장 따뜻한 기후로 가장 달콤한 감귤이 자라는 하효마을에서 하효살롱협동조합 김미형 대표와 다문화 여성들이 함께 만드는 전통 감귤과즐 만들기 체험을 해보세요. 한라산의 물줄기가 흘러내린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 생긴 깊은 웅덩이 쇠소깍에서 테우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김미형 대표와 함께 제주에서 가장 달콤한 감귤로 과즐을 만들어 보세요. 따뜻한 기후가 키운 하효마을 감귤의 특별한 맛과 다문화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한라산에서 흘러내린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 생긴 깊은 웅덩이 쇠소깍에서 전통 테우와 카약을 타보세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제주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효마을의 검은모래 해변을 산책하며 화산섬만의 특별한 해안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검은 화산모래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해변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다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달콤한 감귤이 자라는 하효마을에서 하효살롱협동조합 김미형 대표와 사이 좋은 구성원들과 함께 직접 수확한 감귤로 전통 과즐을 만들어보고, 한라산에서 흘러내린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 생긴 깊은 웅덩이 쇠소깍에서 전통 테우와 카약을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 하효마을의 검은모래 해변을 산책하며 화산섬만의 특별한 해안 풍경을 감상하고, 사시사철 따뜻한 웃음이 꽃피는 낙원에서 달콤한 감귤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