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남편이 조씨, 제가 정씨에요. 그리고 저희는 돌집을 좋아해서 돌집조앤정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오래된 돌집을 리모델링한 숙소예요. 건물 내부에는 황토를 바르고 소나무 편백을 둘렀어요. 침구는 천연광목으로 준비했어요. 숙소 내부는 갖고 있던 오래된 가구들을 활용해서 레트로 무드로 꾸몄고, 정원을 정성껏 가꾸고 있습니다. · 오래된 제주 돌집이고, 황토와 편백으로 건강을 생각하여 만들었어요. ·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싶다면 돌집창고에서 고기를 구워드실 수있답니다. · 어미 고양이가 두고 간 자매 고양이들이 있으며 저희가 5년째 돌봐주고 있어요.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합전1길 7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세화리 이야기
유엔관광청(UN Tourism)이 선정한 최우수 관광마을 세화리에서 다랑쉬오름 명상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해녀생태박물관에서 바당 살리기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비자림 숲길에서 자연해설을 듣고, 구좌 당근으로 만든 디저트를 맛보며, 마을길을 천천히 산책하고 워케이션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다랑쉬오름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명상과 해먹체험으로 힐링하세요.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나와 자연을 연결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세요. 해녀생태박물관에서 세화리 해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바당 살리기 활동에 참여해보세요.지속가능한 바다 환경을 위한 세화리만의 특별한 환경보전 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요. 마을카페 477+에서 구좌 당근으로 만든 디저트를 맛보고 동네책방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겨요. 세화리 마을길을 산책하면서 재미난 가게들을 둘러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노트북 하나로 떠나는 새로운 여행, 세화리. 질그랭이센터에서 일하는 아침, 그 곁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온 사람들과 어우러진 세화리의 일상을 찾아갑니다. 마을카페 477+에서 들려오는 키보드 소리와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와 다랑쉬오름의 평온함, 바다와 맞닿은 세화리 마을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창의적 영감을 발견합니다. 구좌 당근 디저트로 달달한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책방에서 찾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면서 힙한 카페에서 스페셜티 커피 한잔하는 시간, 세화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일과 삶이 조화로운 워케이션의 특별함을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