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녹음실의 녹음에는 3가지 의미가 있어요. 기록을 의미하는 녹음(record). 나무의 그늘을 뜻하는 녹음(tree, greenery). 그리고 마음을 녹이는 녹음(melting). 초록의 그늘(綠陰)에서 몸과 마음을 녹이는 일상의 한 장면을 기록(錄音)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자극적이지 않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다소 시끌벅적할 우려가 있는 바비큐는 할 수 없어요. 대신 숙소에 에어드레서를 두었어요. 제주의 흑돼지 고깃집을 이용할 경우, 옷에 밴 냄새를 없앨 수 있도록. 녹음실에는 텔레비전이 없어요. 숙소에 머무는 동안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볼 수 있도록 오디오 장비와 LP, CD, 읽을 책을 비치해 두었습니다. 메모장과 볼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환경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로 웨이스트 숙소 · 물은 페트병 제품 대신 숙소 옆 카페에서 사용하는 정수된 물 · 캡슐 커피 대신 내려 마시는 스테인리스 필터 드립 커피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앞동산로35번길 2-1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동백마을 이야기
유엔관광청(UN Tourism)이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동백마을에서 동백군락지 숲길을 산책하며 백세 어르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연이 담긴 선물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동백방앗간에서 갓 짠 기름을 곁들인 동백 오마카세를 맛보고, 동백언우재센터에 머물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줄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마을을 지켜온 300년 동백군락지에 들어설 때는 신성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읍니다. 예쁘고 조용한 마을길을 산책하며 마을 삼춘들의 장수 비결을 듣고 자연 치유력에 감사합니다. 동백언우재센터 1층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동백오일을 활용해 올인원바를 만들고 2층에서 숙박하면서 새로운 인생 챕터를 즐겁게 준비하는 은퇴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세운 동백방앗간에서 100% 제주산 동백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아모레퍼시픽과의 우정으로 탄생한 예쁜 포장의 동백 제품을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어요. 동백 열매 떨어지는 소리로 시작되는 동백마을의 아침, 300년이 훌쩍 넘은 오랜 동백군락지와 백세 어르신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동백마을의 일상이 하루하루 평화롭게 반복됩니다. 동백방앗간에서 기름 짜는 고소한 냄새와 마을길에 울려 퍼지는 삼춘들의 정겨운 농담은 마을에 머무는 여행자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줍니다. 동백언우재센터의 붉은 열정과 따뜻한 불빛은 인생에서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앞길을 밝혀줍니다. 동백과 함께 살아가는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 사람과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