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은 제주에서도 날씨가 좋은 곳으로 알려진 마을이에요. 봄철에는 제주특산물로 유명한 고사리축제가 열리고, 감귤이 익어가는 풍경이 아름다워 ‘귤림추색’(감귤이 익어가는 가을풍경)이라고 불려요. 제주도민들도 남원읍은 살기 좋은 고장이라 한답니다. 돌담한길펜션은 72년 전통가옥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내 집처럼 편안한 독채형 펜션이에요. 대형 숙박시설이 아니라 단 2개의 객실만 운영하고 있는 소박한 제주 살림집스러운데 실내에 들어서면 70년 전 천장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나 옛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안방에는 편백나무 침대가 건강한 수면을 도와주고 창밖으로는 감귤밭이 한눈에 들어와요. 겉은 옛집이지만 화장실, 주방, 거실 등 모든 이용시설은 이용하기 편리한 현대식으로 개조했어요. 마당에서는 영글어가는 귤나무를 바로 볼 수 있고, 주변 숲을 에쁘게 조경해 평소 꿈꾸던 제주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에요. 한가로운 낮에는 바로 곁에 함께 운영 중인 ‘한남307’ 카페 테라스에 앉아서 화귤얼그레이티를 마시며 미뤄두었던 독서삼매경에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앞마당에는 노란 감귤이 익어가고 뒤로는 나지막한 돌집 한 채, 그리고 내리쬐는 가을 햇살. 여유로움이라는 게 이런 게 아닐까 해요. 돌담한길펜션은 인적 드문 대로변을 끼고 있어 교통도 편리한데, 큰 바윗덩어리가 아름다운 자연을 집어 삼킬 듯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해서 이름 붙여진 큰엉 해안경승지에서 모터보트를 즐길 수 있고, 정상에 물이 고이는 산정화구호를 볼 수 있는 물영아리오름 등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꽤 많아요. 집 마당에 설치된 오두막에 둘러 앉아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저무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세요. 정원에 핀 각양각색의 꽃들이 바람에 살랑거리면 소박한 듯 시작된 제주돌담집 생활은 어느새 프라이빗한 힐링체험이 된답니다. · 70년 전 천장 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소박한 제주 살림집을 경험 가능 · 큰엉 해안경승지나 물영아리오름등 주위 가볼만한 곳이 많음 · 이쁘게 조경된 마당에서 귤나무와 함께 제주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신로 55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한남리 이야기
마을 사람들과 머체왓숲길을 직접 일군 고철희 대표와 함께 걸으며 제주의 모든 자연을 한 곳에서 경험해보세요. 드넓은 목장과 편백나무 숲터널을 지나 원시림과 서중천 계곡까지, 다양한 제주의 숲이 선사하는 치유를 경험하고 숲속 해먹에서 명상하며 족욕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웰니스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고철희 대표와 함께 제주의 모든 숲을 한 걸음에 만나는 머체왓숲길을 걸어보세요. 드넓은 목장에서 편백나무 숲을 지나 원시림의 다채로움 속에서 치유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머체왓숲길 해먹에 누워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느껴보세요. 편백나무 숲터널에서 눈을 감고 걸어보고 심호흡하면서 자연과 연결되는 특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라산을 바라보며 머체왓숲에서 나온 천연 족욕제를 넣은 따뜻한 족욕을 즐겨보세요. 머체왓숲길 카페에서 약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약재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직접 일군 머체왓숲길을 고철희 대표와 함께 걸으며 드넓은 목장에서 편백나무 숲터널까지, 제주의 모든 자연을 한 걸음에 담아봅니다. 편백나무 숲에서 눈을 감고 걸으며 자연과 연결되고, 숲속 해먹에 누워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온몸으로 느껴보세요. 한라산을 바라보며 머체왓숲 천연 족욕제로 따뜻한 족욕을 즐기고, 숲에서 자란 약초로 우린 차 한 잔과 토종 계란으로 여유로운 마무리를 해봅니다. 원시림이 선사하는 치유 에너지와 함께 자연 그대로의 웰니스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충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