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가능(1마리 1박당 20,000원)
소개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이 곳이 바로 무릉도원. 무릉리, 신도리를 합쳐 무릉도원 펜션이라고 지었어요. 무릉리는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고, 수월봉 트래킹이 있습니다. 서귀포시지만 제주시 쪽에 가깝다 보니 협재나 금능 해수욕장과 가깝습니다. 신도 포구에서 들어가면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요. 펜션에서 산과 바다가 바로 보이고, 바로 앞이 밭이라서 초록 초록합니다. 닭도 키우고, 직접 기른 닭이 키운 계란을 먹을 수 있어요.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직접 재배해서 먹고 있어서 게스트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창문 열면 느껴지는 신선한 공기와 바다 · 제주의 멋을 즐길 수 있는 정원의 현무암 · 숙소 바로 앞에서 만나는 올레길 코스
위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서삼중로 155 씨동 2층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무릉2리 이야기
무릉외갓집에서 토박이 농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무릉곶자왈에서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운드워킹을 즐겨보세요. 직접 기른 과일로 잼을 만들고, 마을 삼춘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마을길을 걷다 보면 외할머니 품처럼 따뜻한 정을 느낄 거에요. 참, 정성 가득한 제철 꾸러미도 경험해보시구요! 토박이 농부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제주에 외갓집이 생기는 경험을 해보세요.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며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체감하게 되실 거에요. 무릉곶자왈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에 온전히 귀 기울이는 시간을 오롯이 즐겨보세요. 새소리, 바람소리, 나뭇잎 스치는 소리에 집중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직접 기른 제철 과일로 달콤한 잼과 청을 만들고 마을 삼춘들과 정겨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도시에서도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무릉외갓집 제철 꾸러미도 꼭 경험해보세요 농사짓는 손길과 함께 시작되는 하루, 무릉2리에서 농사를 배우는 아침, 그 곁에서 55명의 토박이 농부와 5명의 이주민이 협력해 만든 무릉외갓집의 일상도 흘러갑니다. 곶자왈 숲길에 담겨있는 자연의 소리와 마을 삼춘들의 정겨운 웃음소리에 귀기울이고 흙과 맞닿은 무릉2리 마을이 선사하는 따뜻한 정성과 지속가능한 관계를 키워갑니다. 제철 과일로 만든 달콤한 잼의 향기와 꾸러미에 담긴 마음이 자라는 무릉2리에서 진짜 외갓집의 포근함과 외할머니의 마음이 담긴 정성을 오래도록 간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