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2리 풍경

서카름무릉2리

스테이가량

숙소
체크인16:00
체크아웃11:00
객실독채 (침실2, 침대2, 욕실2)
주소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사장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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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노을과 함께 빛나는 밝은 집. ‘가량(家亮)’은 ‘밝은 집’이라는 의미로, 석양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공간이 되고자 이름 짓게 되었어요. ‘스테이가량’은 서쪽으로 탁 트인 뷰를 보실 수 있어요. 서쪽이기에 실내외 어디에서든 제주 먼 바다의 보랏빛 노을을 그대로 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오늘의 하늘이 그리는 그림을 감상해 보자. 제주도의 자연 속에 그대로 동화된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테이가량의 실내는 거실, 주방, 두 개의 침실과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침실의 경우 각각 독립된 공간으로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습니다. · 대형 야자수 조경과 수공간 · 따뜻한 야외 수영장과 자쿠지 ·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해주는 다도 세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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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사장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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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2리 이야기

무릉외갓집에서 토박이 농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무릉곶자왈에서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운드워킹을 즐겨보세요. 직접 기른 과일로 잼을 만들고, 마을 삼춘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마을길을 걷다 보면 외할머니 품처럼 따뜻한 정을 느낄 거에요. 참, 정성 가득한 제철 꾸러미도 경험해보시구요! 토박이 농부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제주에 외갓집이 생기는 경험을 해보세요.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고 수확하며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체감하게 되실 거에요. 무릉곶자왈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에 온전히 귀 기울이는 시간을 오롯이 즐겨보세요. 새소리, 바람소리, 나뭇잎 스치는 소리에 집중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직접 기른 제철 과일로 달콤한 잼과 청을 만들고 마을 삼춘들과 정겨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도시에서도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무릉외갓집 제철 꾸러미도 꼭 경험해보세요 농사짓는 손길과 함께 시작되는 하루, 무릉2리에서 농사를 배우는 아침, 그 곁에서 55명의 토박이 농부와 5명의 이주민이 협력해 만든 무릉외갓집의 일상도 흘러갑니다. 곶자왈 숲길에 담겨있는 자연의 소리와 마을 삼춘들의 정겨운 웃음소리에 귀기울이고 흙과 맞닿은 무릉2리 마을이 선사하는 따뜻한 정성과 지속가능한 관계를 키워갑니다. 제철 과일로 만든 달콤한 잼의 향기와 꾸러미에 담긴 마음이 자라는 무릉2리에서 진짜 외갓집의 포근함과 외할머니의 마음이 담긴 정성을 오래도록 간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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