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하얀 커튼 사이로 비치는 햇살 저지오름 아래 100년 이상 된 하귤 나무를 중심으로 귤 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예스러운 나무 문을 열고 들어오면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의 숙소에요. 오각형 통창으로 보이는 하귤 나무와 햇살 그리고 새들의 소리까지 오롯이 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소품샵에 온 듯 아가 자기 하게 꾸며져있어 소소하게 구경하는 재미를 주는 공간입니다. 하얀 원형의 노천탕은 여름에는 미니 수영장으로,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행복함을 드려요. 단순히 숙박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여행의 일부로 여행의 행복을 높여주는 숙소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100년 된 하귤나무를 바라보며 즐기는 초록빛 휴식 · 오각형 창으로 스며드는 사랑스러운 아침 햇살 · 하루 한 팀만 이용할 수 있는 아늑한 독채 숙소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수동4길 1-4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저지리 이야기
저지곶자왈 볏바른궤를 걸으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백서향과 반딧불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생태를 탐험해보세요. 환상숲곶자왈에서 자연이 만든 예술을 감상하고, 예술인마을에서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덤부리스테이에 머물면서 어린 날의 꿈으로 빠져드는 순수한 모험을 경험하세요.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깨우는 아꼬아 탐험단은 곶자왈에서 곤충과 버섯을 관찰하고, 제주 현대미술관에서 예술 워크샵을 하는 등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캠프를 진행합니다. 덤부리스테이에서 창 밖의 저지오름과 아름다운 숲을 감상하며 새소리에 깨어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1층 책밭에서 책도 읽고 저지리의 평온한 농촌 정취와 예술 감수성을 즐기세요. 환상숲곶자왈 이지영 대표와 함께 신비로운 곶자왈 생태를 탐험해 보세요.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을 감상한 후 따뜻한 족욕과 맛있는 차 한잔이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사라집니다. 백서향 향기 가득한 저지리, 너무 아름다워서 슬픈 볕바른 궤에서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반딧불이 춤추는 숲길을 거닐며 저지리의 일상을 찾아갑니다. 예술인마을에서 순수한 창작자들과 함께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덤부리스테이의 따뜻한 불빛 속에 잠들고 새 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아침이 상쾌합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순수한 모험심과 창작의 영감을 깨우는 아꼬아탐험단에 참가해 저지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날의 꿈과 상상력을 오래 간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