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 반려동물불가
소개
한적한 저지리에서 조금 더 한적한 저지오름 인근에 고즈넉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외갓집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더욱 한적한 귤밭뿐. 외가를 연상케 하는 지긋한 고가구 사이에 짐을 풀고 뽀얀 침대에 앉아보세요. 이상하다… 우리 외할머니는 꽃무늬 이불만 주셨는데… 여기 외갓집 침구는 마치 호텔 같이 느껴집니다.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부엌에 들어서면 오름, 돌담, 밭뷰 3박자의 제주스러운 풍경에 탄성이 터져 나와요. 벽에 걸린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나온다면 비가 내려 숙소에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떤 날씨라도 다 받아내는 귤밭 뷰의 통창. 감성이 넘치므로 부엌 보다는 다이닝이라 부르기로 해요. 약속. 눈부신 채광을 받으며 뽀얀 가전들이 만들어주는 조식과 커피 한 잔. 영화에서 본 듯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요. 정말 우리 외갓집이었으면 좋겠다 싶어질 때쯤 알 수 있어요. 왜 외갓집인지. 또 오고 싶은 포근함은 외갓집 바로 그 자체거든요. 나만 알고 싶지만, 인기가 많은 관계로 모두의 외갓집이기도 해요. “외갓집처럼 정겨우면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외갓집에서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느낌에 현대적인 모던한 감성이 담겨 있어 모든 공간이 포토 스팟 이죠. 특히 다이닝 공간의 통창으로 본 비가 오는 날엔 흐르는 비를 만끽할 수도 있는, 혹은 화창한 날 따사한 햇빛을 조명 삼아 보이는 귤 밭은 작품 같아 보이실 거예요. 순간순간을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주는 제주 외갓집에 놀러 오세요.” · 모던하면서도 감성적인 인테리어 ·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이닝 룸 · 맛있는 조식과 커피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2길 23
길찾기리뷰
리뷰 기능 준비 중저지리 이야기
저지곶자왈 볏바른궤를 걸으며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백서향과 반딧불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생태를 탐험해보세요. 환상숲곶자왈에서 자연이 만든 예술을 감상하고, 예술인마을에서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덤부리스테이에 머물면서 어린 날의 꿈으로 빠져드는 순수한 모험을 경험하세요.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깨우는 아꼬아 탐험단은 곶자왈에서 곤충과 버섯을 관찰하고, 제주 현대미술관에서 예술 워크샵을 하는 등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캠프를 진행합니다. 덤부리스테이에서 창 밖의 저지오름과 아름다운 숲을 감상하며 새소리에 깨어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1층 책밭에서 책도 읽고 저지리의 평온한 농촌 정취와 예술 감수성을 즐기세요. 환상숲곶자왈 이지영 대표와 함께 신비로운 곶자왈 생태를 탐험해 보세요.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을 감상한 후 따뜻한 족욕과 맛있는 차 한잔이면 몸과 마음의 피로가 사라집니다. 백서향 향기 가득한 저지리, 너무 아름다워서 슬픈 볕바른 궤에서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반딧불이 춤추는 숲길을 거닐며 저지리의 일상을 찾아갑니다. 예술인마을에서 순수한 창작자들과 함께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덤부리스테이의 따뜻한 불빛 속에 잠들고 새 소리와 함께 깨어나는 아침이 상쾌합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순수한 모험심과 창작의 영감을 깨우는 아꼬아탐험단에 참가해 저지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날의 꿈과 상상력을 오래 간직해 보세요.





